야간 근무
부산에서 야간 근무 중인 순경이 영도대교 한복판에 동생의 택시가 빈 채로 서 있는 것을 발견한다 — 시동은 걸려 있고 좌석에는 피가 묻어 있다. 날이 밝기 전에 동생을 찾아야 한다.
Every document below came out of one screenplay, generated in Korean rather than translated into it. Nothing here is a template or a mock-up — it is the same output the product produces for a real project.
Synopsis
부산의 밤은 바다 쪽에서 먼저 식는다. 영도와 남포동 사이 물길 위로 마지막 배가 지나가고, 다리 아래에는 아직 불을 켠 어선 몇 척이 남아 있다. 자정이 가까워지면 남포동의 가게들은 셔터를 내리고, 다리를 건너는 것은 택시와 새벽 시장으로 가는 트럭뿐이다. 이 동네에서는 무슨 일이 생기면 무전보다 소문이 먼저 도착한다.
Theme: 사랑은 언제나 의무를 넘어선 선택을 강요한다 – 우리가 진실을 외면할 때, 그 진실은 우리를 집어삼키는가?
Story beats
The structural pass, before a line of dialogue exists — what each act has to do.
Act 1 — 의 전환점 – 점프의 완성] · 1-30
날이 서서히 밝아오는 아침, 서진은 동생이 마지막으로 남긴 흔적을 따라 영도대교 중앙을 다시 찾는다. 그는 택시 안에 남은 혈흔을 다시 확인하고, 동생이 남긴 메모와 함께 사채업자의 위협을 뒤로 한 채, 동생이 사라진 이유와 그 책임을 스스로 짊어지기로 결심한다. **Emotion** 슬픔과 결의, 그리고 동생에 대한 책임이 자신에게 넘어온 순간에 느껴지는 무거운 책임감. **Conflict** 동생의 실종이 사채업과의 연관으로 인해 개인적 위협을 의미한다는 사실과, 서진이 이를 해결할 의무가 자신에게 남았다는 점. **Outcome** 서진은 동생의 차가 사라진 현장을 확보하고, 사채업자와의 직접적인 대치를 준비하며, 공식적인 수사 절차를 넘어서 직접 행동에 나서기로 결심한다. 이는 Act 1의 점프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본격적인 추적과 대결이 시작되는 전환점이다. **Characters:** 한서진, 사채업자 직원, 영도대교 현장 **Charge:** +
Act 2 — 어둠 속의 추적 · 31-90
부산 밤 열한 시 반, 한서진은 사채업자의 사무실에서 돌아온 뒤 한시라도 빨리 동생을 찾아야 한다는 절박함에 휩싸인다. 그는 영도대교를 배회하며 혈흔과 헬멧, 나침반 같은 흔적을 하나씩 찾아내고, 그 과정에서 점점 더 위험한 상황에 빠져든다. 사채업자는 여전히 뒤를 쫓고, 서진은 스스로 목숨을 위험에 빠뜨리며 동생의 마지막 행적을 추적한다.
Act 3 — [Act Title] · 91-120
세벽빛이 서서히 차오르는 가운데, 한서진은 사채업자의 사무실 내부에서 동생의 마지막 흔적을 발견한다. 사채업자의 조롱과 위협 속에서도 그는 동생의 죽음을 직접 마주하고, 그 진실을 밝히는 책임을 스스로 짊어져야 한다. 이 마지막 대결은 사채업자의 함정을 무너뜨리고 동생의 흔적을 청소하며, 날이 밝기 전까지 모든 진실을 뒤집어엎는 결정적 순간이 된다.
Characters
- 한서진Protagonist
부산 서부경찰서 야간 순찰 순경. 현장 증거 수집 및 초동 대응을 담당하지만, 형사과 이관 절차를 무시하고 직접 수사를 시도하는 비정규적 행동 패턴을 보인다.. 실증적이고 침착한 태도 아래 깊은 불안과 통제 욕구가 깃든 인물. 조직 내 규칙과 절차를 존중하지만, 가족에 대한 책임감이 개인 행동을 압도할 때는 극단적인 위험 감수를 선택한다. "형으로서 동생의 안전을 책임져야 한다"는 믿음이 그의 핵심이지만, 동시에 "내가 모든 걸 통제하지 않으면 동생이 위험에 빠진다"는 강박적 사고가 존재한다. 실제로는 동생의 과거 문제를 과소...
- ## 대사형 (Dae Sa-hyung)Antagonist
사채업자 (대부업체 운영자). 부산진구에서 소형 네트워크를 운영하며 고이자의 대출을 제공. 주로 위험한 채무자를 대상으로 협박과 추적을 통해 채권을 회수한다. 겉으로는 깔끔한 양복과 세련된 말투로 위장하지만, 실상은 폭력적인 수단을 동원하는 범죄를 저지르는 인물.. - 겉으로는 침착하고 계산적인 모습을 유지하지만, 내면의 불안과 열등감을 폭력으로 해소한다. - "신용은 생명"이라는 신념을 내세우나, 실제로는 채무자를 인간 이하로 취급한다. -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며, "내가 아니면 누가 이 돈을 갚겠는가"라고 주장한다. - ...
- 김상우Supporting
부산진구 소재 사채업자의 현장 담당자 (사채업자 직원) — 주로 채무자의 빚을 회수하는 업무를 담당하며, 위험한 상황에서도 냉정하고 계산적인 태도를 유지한다.. 겉으로는 침착하고 신뢰감을 주려는 언행을 보이지만, 내면에는 열등감과 불안이 깃들어 있다. "신용은 생명"이라는 신념을 내세우며 채무자를 인간 이하로 취급하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범죄적 행위가 발각될까 두려워한다. **스스로를 성공한 사업가로 포장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범죄 조직에 묶인 존재**라는 믿음에 사로잡혀 있다. 폭력적인 수단을 서슴지 않지만, 그 폭력성은 언...
- 임형식Supporting
사채업자 직원, 부산진구 금융카페 운영. 겉으로는 침착하고 세련된 상담가이지만, 내면에는 채무자를 인간 이하로 보는 냉혹한 계산기가 자리 잡고 있다. 자신이 "사회 정의를 위해 빚을 회수하는 전문가"라고 믿지만, 실제로는 가족을 잃은 후 분노를 금전에 투사하며 모든 관계를 거래로 환산한다. 특히 호출로 온 잠복 순경에게는 철저히 무표정을 유지하며, 상대의 약점을 찾아 압박하는 데 쾌감을 느낀다. 그러나 현금이 사라질 위기에 처하면 즉각적으로 불안을 드러내며, 위험한 판단을 내리는 경향이 있다.
- 유재민Supporting
사채업자 사무실의 현장 감시원, 부산진구 낡은 골목에서 사채업자와 연결된 소규모 범죄 조직의 일원. 주로 현장 증거 조작, 협박, 폭력으로 사채업자의 의뢰를 직접 수행한다.. 겉으로는 냉정하고 계산적인 모습을 유지하지만, 실제로는 불안과 열등감에 사로잡힌 인물. 자신은 "사채업자 조직의 핵심 요원"이라고 믿지만, 실제로는 사채업자의 위임을 받아 현장에서만 움직이는 주변 인물일 뿐이다. 작은 실수로 인해 사채업자의 신뢰를 잃을까 두려워하는 동시에, 형사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폭력적인 수단을 서슴지 않는다. 위협적인 상황에서도 냉...
The screenplay
The opening, as formatted screenplay. The full script runs to 275 pages.
ACT 1
EXT. 영도대교 – NIGHT
<EXT. 영도대교 – NIGHT>
경찰 무전기의 고주파 소리가 바람 속에 울려 퍼진다. 한서진은 검은 순찰차에서 내려, 흔들리는 가로등 불빛 아래서 시동이 걸린 채 문이 열려 있는 한도현의 택시를 발견한다. 운전석엔 마른 피가 말라붙어 있다.
서진은 발을 멈추고, 주변을 둘러보며 호흡을 가다듬는다.
서진
(무전으로)
11시 30분, 영도대교 중앙. 택시 한 대가 시동 켜진 상태로 문이 열려 있고, 운전석에 피가 묻어 있다. 번호판은 한도현 것으로 확인. 즉시 지원 요청한다.
서진은 무전기를 끄고, 택시 쪽으로 한발 더 다가간다. 피가 묻은 손잡이를 조심스레 만지고, 와이퍼에 손바닥을 댄다.
서진
(혈흔을 확인하며)
형… 이게 진짜 한도가 남긴 흔적일까?
서진은 주머니에서 증거 수집 키트를 꺼내고, 혈액 샘플을 채취하기 시작한다.
서진
(동료와 눈을 맞추며)
형사과에 보고가 필요하다. 하지만… 시간이 없다.
동료 순경
(놀라며)
한순경, 왜 공식 절차를 무시해? 무전을 다시 보내야 해.
서진
(차가운 눈빛으로)
형, 여기서 다 해결한다. GPS 로그도 확인했고, 혈액도 채취했어. 형사과가 오면 이미 형은 사라져 있을 거야.
서진은 무리 없이 GPS 로그를 휴대용 메모리에 복사한다. 데이터 파일이 흔들리는 불빛 속에서 깜빡인다.
서진
(속삭이며)
형, 네가 남긴 마지막 방향을 따라가겠다.
서진은 택시를 둘러보며, 내부에 남은 흔적을 카메라로 촬영한다. 일렁이는 불빛이 그의 그림자를 길게 늘인다.
서진
(찰칵 소리를 내며)
이 증거는 내가 보관한다. 형사과가 오면 전부 사라지겠지.
서진은 무전기를 다시 켜고, 상부에 상황을 보고한다. 무전기에서 상부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상사
(서진의 목소리에)
현장은 안전하게 확보했는가? 즉시 이동하라.
서진은 무전기를 끄고, 혈흔이 묻은 바닥 위에 무릎을 꿇는다. 피가 말라붙은 자국을 따라가며, 깊은 인상을 남긴다.
서진
(낮은 목소리로)
형, 네가 남긴 흔적을 내가 따라가겠다. 사채업자가 여기 있었나?
서진은 혈흔 주변에 숨겨진 작은 종이 조각을 발견한다. 종이에는 “영도대교 100m 남쪽, 한도현”이라고 적혀 있다.
서진
(메모를 읽으며)
이게… 한도현이 남긴 마지막 단서인가?
서진은 메모를 꼼꼼히 확인하고, 메모지를 주머니에 넣는다. 갑자기 뒤에서 검은 차가 다가온다.
서진
(긴장하며)
뒤에 차가 있다. 사채업자다.
서진은 빠르게 몸을 숨기고, 택시 뒤쪽으로 달려가 문을 닫는다. 검은 차가 서진의 시야를 스쳐 지나간다.
서진
(숨을 고르며)
형, 이제 사채업자 사무실로 가야겠다. 증거가 사라지기 전에.
서진은 마지막 혈흔이 묻은 모래를 손에 쥐고, 해안가 쪽으로 달려간다. 날이 서서히 밝아오기 시작한다.
서진
(해안가 끝에서)
형… 여기서 동생이 남긴 흔적을 찾았다.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서진은 혈흔이 묻은 모래를 사진기로 촬영하고, GPS 로그를 확인한다. GPS는 영도대교 남쪽 해안가를 가리킨다.
서진
(핸드폰을 보며)
형, 동생이 사채업자와 충돌했을 가능성이 있다. 지금 바로 사채업자 사무실에 가야겠다.
서진은 혈흔이 묻은 모래를 손에 쥐고, 사채업자 사무실로 향하는 길을 재촉한다. 날이 밝아오는 가운데, 그의 그림자는 점점 길어진다.
서진
(해안가 끝에서)
형, 이제 마지막 단서를 잡았다. 사채업자와 대면한다.
서진은 혈흔이 묻은 모래를 손에 쥐고, 사채업자 사무실로 향하는 길을 재촉한다. 날이 밝아오는 가운데, 그의 그림자는 점점 길어진다.
서진
(해안가 끝에서)
형, 이제 마지막 단서를 잡았다. 사채업자와 대면한다.
EXT. 영도대교 – NIGHT
EXTEND. 180% word count is not a ceiling, it's a minimum. 0% is a floor. 90% is a guideline. This one scene can be 750 or 1125 words.
The user wants a scene in full Fountain format. Headings are English. All action and dialogue must be in Korean. No new characters, locations, plot devices. Must open late, leave early, last beat hands story forward. Active conflict from first exchange, pressure rises. Voices traceable to profiles.
Shot list:
- Scene heading: EXT. 영도대교 – NIGHT
- Action: 한서진이 택시 주변을 조사한다. 동료 순경과의 긴장감 있는 대화. 혈액 샘플 채취, GPS 로그 복사, 혈흔 사진 촬영.
- Dialogue: 한서진 (Protagonist) vs 동료 순경 (Supporting). Also possible appearance of 최현수? Not in this scene's beats. The outline says only 두 사람 involved: 한서진; 동료 순경; 무선 통신 장치. We'll stick to two characters.Script breakdown
Every element the script commits the production to — tagged scene by scene. This is what the schedule and the budget are computed from.
Props
- 무전기 ×10
- 증거 수집 키트 ×2
- 혈액 샘플 봉투 ×1
- 휴대용 메모리 ×1
- 휴대 전화 ×1
- 혈흔이 묻은 모래 ×17
- 종이 조각 ×1
- 경찰 무전기 ×2
- 혈액 샘플 ×2
- 휴대용 메모리 (GPS 로그 복사본) ×1
- 카메라 ×4
- 메모지 (영도대교 100m 남쪽, 한도현) ×1
Stunts and special requirements
- 몸싸움 — 한서진이 김상우를 밀어내고, 사채업자가 한서진의 손을 비틀어 휴대폰을 빼앗으려 하는 근접 격투. 실제로 맞는 타격보다는 밀고 당기는 동작 중심.
- 추격 및 은신 — 서진이 검은 차를 피해 바위 틈으로 뛰어들고 몸을 숨기는 일련의 동작들. 미끄러운 바위 위에서의 움직임으로 인한 낙상 위험이 있어 안전 매트와 스턴트 코디네이터가 필요하다.
- 입수 — 사채업자가 해안가 바위에서 물속으로 뛰어들어 사라지는 장면. 야간 수중 촬영이 필요하며, 안전 요원과 대기할 대역이 필요하다.
- 밀치기 — 한서진이 김상우를 밀쳐 넘어뜨리는 동작
- 도약 — 한서진이 대사형의 손을 뿌리치고 해안가 바위 틈 사이로 뛰어든다. 미끄러운 갯바위 위에서의 점프 동작.
- 수중 신체 인양 — 한서진이 바위 틈 물속에서 동생의 시신을 붙잡아 물 밖으로 끌어올린다. 무거운 무게를 다루는 수중 작업.
Scene list
| # | Slug line |
|---|---|
| 1 | EXT. 영도대교 – NIGHT |
| 2 | EXT. 영도대교 – NIGHT |
| 3 | INT. 경찰서 – 야근실 – NIGHT |
| 4 | INT. 경찰서 CCTV 관제실 – NIGHT |
| 5 | EXT. 영도대교 근처 골목 – NIGHT |
| 6 | EXT. 오래된 카페 앞 – NIGHT |
| 7 | INT. 최현수의 바 – NIGHT |
| 8 | EXT. 사채업자 사무실 인근 골목 – NIGHT |
| 9 | EXT. 사채업자 사무실 – NIGHT |
| 10 | EXT. 영도대교 남쪽 해안가 – DAWN |
| 11 | EXT. 부산진구 골목 – NIGHT |
| 12 | EXT. 영도대교 남해안 – DAWN |
| 13 | INT. 최현수의 바 – NIGHT |
| 14 | EXT. 사채업자 사무실 인근 골목 – NIGHT |
| 15 | INT. 사채업자 사무실 – NIGHT |
| 16 | INT. 사채업자 사무실 – NIGHT |
| 17 | INT. 사채업자 사무실 – NIGHT |
| 18 | EXT. 영도대교 남쪽 해안가 – DAWN |
| 19 | EXT. 영도대교 남쪽 해안가 – MORNING |
| 20 | EXT. 영도대교 남쪽 해안가 – MORNING |
| 21 | EXT. 부산진구 골목 – MORNING |
| 22 | INT. 최현수의 바 – MORNING |
| 23 | EXT. 영도대교 CCTV 관제실 – MORNING |
| 24 | INT. 경찰서 야근실 – MORNING |
| 25 | EXT. 영도대교 – MORNING |
| 26 | EXT. 사채업자 사무실 인근 골목 – MORNING |
| 27 | INT. 사채업자 사무실 – MORNING |
| 28 | EXT. 영도대교 남쪽 해안가 – MORNING |
| 29 | EXT. 영도대교 남쪽 해안가 – MORNING |
| 30 | EXT. 영도대교 남쪽 해안가 – MORNING |
| 31 | EXT. 영도대교 남쪽 해안가 – MORNING |
| 32 | EXT. 영도대교 CCTV 관제실 – CONTINUOUS |
| 33 | INT. 최현수의 바 – MORNING |
| 34 | INT. 사채업자 사무실 – CONTINUOUS |
| 35 | EXT. 영도대교 근처 골목 – AFTERNOON |
| 36 | EXT. 영도대교 – CONTINUOUS |
| 37 | INT. 경찰서 야근실 – AFTERNOON |
| 38 | EXT. 사채업자 사무실 인근 골목 – AFTERNOON |
| 39 | EXT. 영도대교 – DUSK |
| 40 | EXT. 영도대교 남쪽 해안가 – DUSK |
Shooting schedule
Scenes reordered out of script order and grouped so the unit moves as little as possible.
- 한서진의 출연이 가장 많아 그의 일정을 중심으로 촬영 순서를 구성
- 영도대교와 사채업자 사무실은 주요 로케이션으로, 가능한 한 한 번에 묶어 촬영
- 야간 씬은 1-2일, 새벽/아침 씬은 3-4일, 오후/저녁 씬은 2-3일로 구분하여 촬영
- 날씨 의존적인 해안가 씬(10,11,12,18,19,20,26,28,29,30,31)은 초반에 배치하여 재촬영 기회 확보
- 차량 씬(1,2,7,11,12,14,25,26,29,30,35,36)은 로케이션 이동과 연계하여 효율적으로 배치
- 특수효과(혈흔, 안개, 물보라 등)는 해당 씬과 함께 촬영하여 추가 이동 최소화
- 촬영일수는 22일로 설정하여 4-7페이지/일을 유지하면서 모든 씬을 커버
Call sheet
One day of the schedule, expanded into the document the crew actually receives.
| Call | Who | Note |
|---|---|---|
| 17:30 | 한서진 | 메이크업 및 의상 준비 |
| 17:45 | 동료 순경 | 메이크업 및 의상 준비 |
| 18:00 | 상사 | 일반 콜 |
| 17:30 | 촬영감독 | 촬영 준비 |
| 17:30 | 카메라 | 촬영 준비 |
| 17:30 | 조명 | 조명 준비 |
| 17:30 | 음향 | 음향 준비 |
| 17:30 | 미술 | 미술 준비 |
| 17:30 | 의상 | 의상 준비 |
| 17:30 | 분장 | 분장 준비 |
Your script, the same way
Everything above started as one screenplay. Upload yours and the breakdown, schedule and call sheet come from it — and every suggested edit opens an A/B compare, so nothing changes in your scene until you merge it.
Start free with 2,500 creditsThe same film, in sixteen other languages
Each one generated natively, not translated.